2010년 3월 7일 일요일
2010년 3월 6일 토요일
가게에 들어갈때 바로 점원이 나와서 붙어 있으면 불편해서 바로 나와버리곤 했는데, 점원이 그 세력권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점원은 다른일을 하고 있어야 손님이 불편하지 않다. 계산을 하고 있거나, 진열대를 닦는다. 손님이 많이 있어 다른 손님을 접대하고 있을 때에도 편안하게 상품을 볼수 있다. 손님이 편하게 상품을 봐도 된다는 신호를 줘야한다. 장식품도 그런 것이다. 또한 점원이 우두커니 서있지 않도록 프로세서를 만들어 바쁘게 움직이면 손님을 끈다. 가게형태로 접촉형, 유인형, 회유형 이 있다.
심리와 관련된 것이라 재미있게ㅔ 읽었다.
다음책은 아이폰 실용탄구생활.김재석
1. 라포르구축: 나는 저사람과 친하다, 몸으로 어깨를 껴안아주는 감각생각
2. stock spiels: 무릎을 탁 치며 내 이야기다라고 생각되도록 이야기를 한다. 이때 핵심은 최대한 애매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관건! 스톡스핑은 두루뭉실하고 애매모호한 이야기. 이를 통에 예스대답을 얻고 예스대답으로 물길이 트여지면 이후 다른 말에도 긍정적인 대답을 한다.
(yes set: canalization이다! 오늘 낳씨가 좋넹요. 주말이라 거리에 사람이 참 많네요 등의 말에 예스를 하며 물길이 생겨 이후의 말에로 예스를 하려는 관성이 생긴다.)
3. 돈,꿈,사람,건강: 이 외에 어떤 고민거리가 있나. 사람은 누구나 내 고민거리를 들어주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한다.
네가지중 하나이다. 건강에 조금 이상이 있으시네요 - 아뇨, 별다른 이상은 못 느끼는데요 - 몸만 건강한게 전부가 아닙니다.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거죠 (Zoom Out, 확대해석 / 또는 Zoom In)
4. 고민의 폭을 좀 더 좁힌다. : subtle Negative, subtle question을 통해.
SN 은 ~은 아닌지요.
SQ 는 상대가 질문이라 짐작하지못하도록 묻는 법. 상대의 고민은 꿈인 상태에서, 용기를 내어 앞으로 한발짝 내디뎌야 할 때입니다. 어디 짐작가는데는 없는지요.
5. Subtle prediction. 반드시 적중하는 예언. 조만간 한동안 연락이 없던 사람으로부터 갑자기 연락이 올겁니다.
2010년 3월 3일 수요일
2010년 3월 1일 월요일
2010년 2월 28일 일요일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오전에는 정영환 선생님, 프레젠데이션, 유익했다
연습방법
1. 안녕하세요를 여러가지 버전으로 연습하여 적재적소에 말함
2. 제스쳐사용-내말에 힘을 http://ping.fm/THQBq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2010년 2월 23일 화요일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뉴스리딩 연습.
한겨레신문 사설 3편.
시사저널 기사 3편.
스피치와 프리젠테이션(책) 3개 챕터.
방식은 높낮이를 유지하다가 끝을 내리기.
효과는 머리가 개운해지는 느낌.
말하는 감각이 나은 느낌.
그리고 로제타스톤으로 스페인어 연습.
녹음하면서.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말하기.
아리랑티비 들어놓고 듣기. 등.
한두달 집중적으로 외국어 공부에 집중.
컴퓨터 공부에도 힘쓰자.
2010년 2월 15일 월요일
2010년 2월 9일 화요일
뉴스리딩연습
평높이로 가다가, 마지막 끝만 내리며 읽어나가는 연습한다.
이것으로 사투리 억양도 개선할 수 있다고 한다.
2010년 2월 8일 월요일
mbook bz 구입
강변 테크노마트에가서 구입.
80만원에..
용도는 로제타스톤을 돌리기위해…
로제타스톤 언어 한개당 60만원돈이니까 활용만 잘하면 본전뽑는다.
중고로 팔아도 60만원은 너끈히 받을 수 있고…
영어 5단계하고 나서, 스페인어 1단계하고 있는데,
스페인어는 쉽다.
발음이 쉽고 문법이 간단하다.
열심히 해보자.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이선미 스피치랩 첫 수업
1월 9일 토요일 11시.
첫 수업이었다.
이선미 선생님과 만남 첫 시간.
3시간 동안의 짧은 시간이라는 생각.
그렇게 감명깊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수업에서 고기 낚는 법을 배웠으면,
스스로 낚는 연습을 해야한다.
그때 참석한 사람은 모두 8명. 2명은 첫날 결석이었다.
시계방향으로,
나
서예슬 – 인하공전 졸, 승무원이 꿈, 목소리가 높은 톤이 고민
양진영 – 동아사회부 기자, 27세, 단아함
정윤지 – 대학생, 경제학과, 25세
강윤영 – 간호상담, 출산한지 얼마안됨, 붓기가 덜 빠졌다고 자기소계
이주홍 – 독일정치재단, 통역사, 통일, 등
정나예 – 숙명여대 홍보관광학과, 24세, 4학년, 졸업앞두고 있음.
엄병철 – 보험관련, 32세, 오토바이크, 사고로 몸이 허약해짐.
위대해지자.
2010년 1월 5일 화요일
25cm.. 과연 많았고 여태껏 본 눈에서 가장 많은 눈이었다.
오후에 대대장님께서 한 말씀 하셨다. 배부른 사람에게 초코파이를 주면 별로 반가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주 배고픈 사람에게 초코파이를 주면 굉장히 크게 느낀다. 물건의 효용가치라는 것인데, 오늘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린날 대민활동을 한다면 아주 고마워할 것이다.
이렇게 예화를 들어 빗대어 설득하셨다. 진급신고를 받고 난뒤 이 이야기를 그대로 들어서 설득을 하였다. 영외 골목길의 제설작업을 하고 난 뒤에, 고가초소 및 탄약고 주변 제설작업을 했다.
저녁에 대대장님께 아침에 구두보고를 지시한 사항을 지침을 확인하고 옆 대대의 현황을 확인한 뒤 보고했다. 나오려고 할 때 식사는 어떻게 하느냐. 밥을 먹어야지라고 물었다. 그냥 단순히 예라고 말했다. 그리고 난뒤 동기와 간부식당에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뒤에 대대장님께서 오셨다. 아차, 내가 그때 눈치채지 못했구나.... 둔했다. 대대장님께서 식판에 밥을 퍼실때 내딴에는 호의를 베푼다고 저녁식사를 드시고자 하길래 저녁신청을 해드리냐 물었고 단 행정관이 이를 담당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다. 이것은 다르게 생각하면 저녁을 먹으려면 신청을 하고 먹으라는 뜻으로 느껴질 수가 있다. 괜한 호의였다. 둔한 실수를 두번이나 했다. ...... 대대장님은 그러면 신청해달라고 했지만 나의 느낌으로는 뭔가 아니다.... 5일내에 대대장님이 식사를 1번이하로 한다면 신청을 철회해야한다.
밥을 먹고 난뒤 이제는 아예 저 밖으로 대민지원을 나간다고 했다.
병력들에게는 19시까지 집합을 하여 정신교육을 하고자 했다고 했다.
요지는 대민지원을 나가 제설작업을 하자인데 여기서도 기가막힌 비유를 하여 호소력있는 설득을 하셨다.
수방사에 몸담고 있는 우리는 서울에 어려움이 있을 때 이를 등한시 할 수 없다.
우리가 물고기라면 서울은 물이기 때문이다. 물없이 고기가 살 수 없듯이......
대단하신 분이다. 배우고 싶다......
59년만의 폭설이 내린날.... 대대장님의 설득방법: 비유, 그리고 나의 둔함.
오늘 서울은 59년만의 폭설이 내렸다.
25cm.. 과연 많았고 여태껏 본 눈에서 가장 많은 눈이었다.
오후에 대대장님께서 한 말씀 하셨다. 배부른 사람에게 초코파이를 주면 별로 반가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주 배고픈 사람에게 초코파이를 주면 굉장히 크게 느낀다. 물건의 효용가치라는 것인데, 오늘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린날 대민활동을 한다면 아주 고마워할 것이다.
이렇게 예화를 들어 빗대어 설득하셨다. 진급신고를 받고 난뒤 이 이야기를 그대로 들어서 설득을 하였다. 영외 골목길의 제설작업을 하고 난 뒤에, 고가초소 및 탄약고 주변 제설작업을 했다.
저녁에 대대장님께 아침에 구두보고를 지시한 사항을 지침을 확인하고 옆 대대의 현황을 확인한 뒤 보고했다. 나오려고 할 때 식사는 어떻게 하느냐. 밥을 먹어야지라고 물었다. 그냥 단순히 예라고 말했다. 그리고 난뒤 동기와 간부식당에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뒤에 대대장님께서 오셨다. 아차, 내가 그때 눈치채지 못했구나…. 둔했다. 대대장님께서 식판에 밥을 퍼실때 내딴에는 호의를 베푼다고 저녁식사를 드시고자 하길래 저녁신청을 해드리냐 물었고 단 행정관이 이를 담당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다. 이것은 다르게 생각하면 저녁을 먹으려면 신청을 하고 먹으라는 뜻으로 느껴질 수가 있다. 괜한 호의였다. 둔한 실수를 두번이나 했다. ...... 대대장님은 그러면 신청해달라고 했지만 나의 느낌으로는 뭔가 아니다…. 5일내에 대대장님이 식사를 1번이하로 한다면 신청을 철회해야한다.
병력들에게는 19시까지 집합을 하여 정신교육을 하고자 했다고 했다.
요지는 대민지원을 나가 제설작업을 하자인데 여기서도 기가막힌 비유를 하여 호소력있는 설득을 하셨다.
수방사에 몸담고 있는 우리는 서울에 어려움이 있을 때 이를 등한시 할 수 없다.
우리가 물고기라면 서울은 물이기 때문이다. 물없이 고기가 살 수 없듯이…...
밥을 먹고 난뒤 이제는 아예 저 밖으로 대민지원을 나간다고 했다.대단하신 분이다. 배우고 싶다…...
2010년 1월 4일 월요일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아버지는 가족의 기둥과 뿌리이다. 라는 말을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외국인이 아버지는 가족은 주근이다.라고 말하면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도 알아들을 수 없다.
언어는 사회구성원과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반복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익숙해지고, 그러면 약속으로 자리잡는다.
외국어도 마찬가지다. 반복을 통해서 그들의 습관에 익숙해져야한다.
한 문장당 100번은 반복해야 습관화된다.
Thank you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할수 있지 않나.
한편, Thank you very much를 Thank you가 very much하다라는 말을 듣고,
머리가 띵해졌다. 바로 이거다.
영어를 구성하는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
그 의미를 곱씹으로 최근에는 듣기만해도 느는 토익 3파트를 듣고 있다.
효과적이다!! 계속 반복하자.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12/29/2009 아침회의시- 지금까지한 상황보고는 모두 과거의 일이죠, 미래에 대한 얘기는 없어요, 처부별로 이야기를 들어보죠: 상급부대 첩보를 얘기해 달라(가치가 있는 정보)
12/29/2009 야근하지마라: 어제 저녁에 와보니까 거의 모든 간부가 사무실에 있어요. 나도 그렇게 해봤기 때문에 마음은 아는데 야근도 버릇됩니다. 야근을 하게 되면요, 어차피 해야될 야근인데라면서 템포가 느려져요, 야근하는 사람은 무능한 것이에요
12/29/2009 중대복안은 뭔가?: 첫 보고를 들어갔는데 지휘보고 문서는 내려놓으시고, 대뜸 중대의 복안이 뭔가라고 물으셔서 잠깐 당황했다. 취임할때 말한 내용이 생각나, 방패특급전투요원 양성화, 군인복무규율 숙지, 중대단결을 말씀드렸다. 보고양식을 살펴보시면서 군인복무규율은 필히 하라고 말하시는 것을 보니 코드가 잘 맞았다
12/29/2009 코드가 맞는 친구가 생겼어: 대대장에게 휴가갈 때 간다고 문자로 보고하는 간부가 있더라고, 저녁 늦게도 전화하고, 마음이 있더라고... - 넛지다.
12/30/2009 5분 묵상, 명상: 아침에 하는 짧은 시간이지만 큰 시간을 번다
12/30/2009 수첩에 적기
12/30/2009 깨진 유리창 이론: 내 책생!!!! 아 그렇구나, 지난번에 대대장님에 내 사무실에 와서 보고 그랬지.. 화장실이 더러우면 침도 함부로 뱉는데 깨끗하게 치워놓으면 그렇지 않다
12/30/2009 안에서 맞고자란 똥개는 밖에서도 맞고 다닌다: 하지만 보듬어 주면 밖에 나가서 큰개에게도 으르릉거린다. 병력관리를 이렇게 하라!!! 못하는 병사 한테도 못해도 계속 그럴 수 있지라고 칭찬해주면 나중에는 미안해서라도 잘하려고 한다. ............내가 지적을 많이 받아 기가 많이 죽었는데.....
